모자사업

회장 인사말

영안모자는 모자전문기업입니다.

1959년 서울 청계천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성장을 거듭해 이제는 전 세계를 무대로 연간 1억 개 이상의 모자를 판매하는 세계 제일의 모자 회사로 성장했습니다.

영안모자는 1966년 일본 첫 수출을 시작으로 북미, 유럽에 이르기까지 활동 무대를 넓혀 온 결과 현재 9개국에 16개 법인과 10개의 해외 생산 공장을 두고 있습니다.

영안은 1995년부터 사업을 다각화하면서 지게차, 상용차 등 새로운 사업 동력을 키워가고 있지만 지금도 모자사업을 모체사업으로 꾸준히 유지하면서 세계 최고의 모자회사로서 당당한 자부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저희는 한 개의 모자라도 고귀한 상품으로 겸손하게 공급하여 왔으며 변함없이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지켜나갈 것입니다. 오늘의 영안모자가 있기까지 함께 해 주신 국내, 해외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영안의 미래와 함께 해 주시길 바랍니다.

회장 백 성 학